
양산 서리단 양산물금본점, 세대별로 고르는 옹심이와 메밀면
양산 통도사로 가을 나들이 가는 길 짝꿍이랑 물금 서리단길에 먼저 들러요 밥부터 든든히 먹고 움직이자는 건데 이 길에서 제일 이름난 집이 서리단 양산물금본점이라 가게 고를 것도 없이 여기로 정한답니다 메밀요리 전문점이라 옹심이랑 메밀면이 중심인데 메뉴 설명을 읽다 보면 은근 재미있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요 흑임자 옹심이에는 40-50대 픽 베스트 물비빔 메밀면에는 20-30대 픽이라고 적혀 있거든요 세대별로 고르는 메뉴가 다르다니 궁금해서 짝꿍이랑 하나씩 나눠 시켜 보기로 해요 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