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솥내음 마곡 발산역점, 부모님과 골라 먹는 스무 가지 솥밥
솥내음 마곡 발산역점은 제가 늘 네이버 예약부터 걸어 두고 가는 집이에요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그냥 가면 서서 기다릴 때가 있는데 예약해 두면 기다림 없이 바로 자리에 앉아요 솥밥이 스무 가지가 넘는데도 제 주문은 거의 가지솥밥으로 정해져 있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를 모시고 가는 날은 메뉴 고르는 재미가 달라요 셋이서 솥을 하나씩 다르게 시키면 한 테이블에 세 가지 맛이 올라오거든요 ...

